알리안츠GI자산운용은 세제혜택이 적용되는 '알리안츠GI KOSPI200 플러스알파 파생상품'을 26일부터 씨티은행을 통해 판매한다. 이 펀드는 국내 대표적인 지수인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상품다.
인덱스 펀드는 고환율 및 미국 등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상황에서 국내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내 경기를 체감하면서 투자하므로 고객들이 이해하기 쉽다. 또한 인덱스 펀드도 지난해부터 시행된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돼 투자 매력이 높다는 것이 특징.
인덱스형 펀드 상품은 액티브 펀드를 포함한 다른 상품과 비교할 때 3E(Easy : 쉽고 + Economical: 싸고 + Efficient: 효과적인)로 요약될 수 있는 3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12월31일까지 3년 이상 적립식으로 가입할 경우 3년간 이자 및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 및 해당 수익자의 소득 연말정산 시 법에 정한 소득공제 가능한 장기주식형펀드 세제혜택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알리안츠GI KOSPI200플러스알파 파생상품투자신탁은 26일부터 씨티은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가 있는 클래스A(총보수 연 0.43%)와 클래스 C(총보수: 연1.53%) 및 인터넷전용 클래스 E(총보수: 연1.33%)가 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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