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예탁금이 닷새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상당부분 고갈 상태에 이르렀음을 암시하고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0조6537억원으로 전날보다 727억원 감소했다. 지난 18일 이후 닷새째 감소하며 이달 3일 수준(10조5758억원)으로 낮아진 것.
신용융자잔고는 1조9634억원으로 하루 전에 비해 260억원 늘었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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