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대 에너지 유틸리티 업체인 RWE는 지난해 연간 순익이 25억6000만 유로를 기록, 전년 동기의 26억7000만 유로에 비해 약 4% 줄어들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5% 늘어난 489억5000만유로였다.

RWE는 다음달 주총을 열고 주주 배당금을 전기대비 43% 늘어난 주당 4.5유로를 지급할 계획이라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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