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한국 시장에 특화된 새 박스터와 카이맨 등 4종의 신차를 출시했다.

포르쉐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트라이베카에서 쉐 2인승 오픈카인 박스터와 박스터S, 2인승 쿠페 카이맨과 카이맨S등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포르쉐는 지난해 국내서 423대를 판매해 정식 판매 이후 최대 판매대수를 기록했었다. 올해도 신차를 앞세워 바람몰이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박스터가 7971만원, 박스터 S가 9206만원이며 카이맨이 8626만원, 카이맨S가 9861만원 등(수동 기준)이다.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장착한 '코리안 패키지'는 7단 듀얼클러치 자동 변속기인 PDK와 다양한 옵션을 추가해 박스터가 9000만원, 박스터 S가 1억500만원, 카이맨이 9500만원, 카이맨S가 1억1100만원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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