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35~111.25
베이시스와 커브 동향상 외인 관련 포지션 차익욕구 커진 부분 있어. 펀딩 구조 원활치 않다면 추가이득보다는 포지션 축소 후 지켜보는 수순으로. CRS 급등 여파가 채권시장에 충격을 준 형국이라 환율 진정 등 대외 자금 변수는 여전히 중요해.
외인 포지션 펀딩 여건에 따라 민감히 반응하는 부분있어. 2년 내외 구간 변동 심화되는 점을 감안해 커브와 선물 포지션 대응 어려워. 다만 3월 앞두고 충격 커질수록 향후 재료의 강도 희석될 여지가 있는 점과 정책적 기대감 높아지는 부분도 고려 대상으로.
111.00선 붕괴 후 반발매수 시도와 저점 찾기 모드 진행될 것으로. 종목간, 커브 등 일관성 없는 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2년 내외물 진정될지 변수. 4%대 대기매수 기대하는 흐름 예상.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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