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전기통신업체 텔스트라의 상반기 순이익이 19억 호주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텔스트라의 솔로몬 트루질로 최고공영자(CEO)는 오는 6월30일 퇴사한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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