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가구공장 휴게실에서 불이나 휴게실에서 자고 있던 공장 근로자 1명이 숨졌다.
이 날 오후 2시10분경 일어난 불은 휴게실 내부 벽과 이불 등을 태우고 9분만에 꺼졌다.
숨을 거둔 공장 근로자은 화재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지고 난 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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