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화는 오는 3월 20일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4-1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주주총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안건은 재무제표에 대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등이다.

신임이사에는 김승연 한화 회장과 한상흠 한화석화 지원부문장이 추천됐다. 사외이사에는 이진규 고려대 경영대 교수가 새로 추천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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