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센은 25일 흡수합병으로 최대주주가 플렉스컴 외 2인에서 하경태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0.66%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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