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KBS2 '상상플러스'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조사업체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에서 '상상플러스'는 15.8%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인 16.4%보다 0.6%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원준, 탁재훈, 임창정이 출연해 과거 데뷔 당시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6.6%, SBS '김수현 스페셜'은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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