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쁘띠슈";$txt="";$size="250,341,0";$no="20090224235358172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탈리아 프랑스 등 고급 아동복 수입 판매업체인 쁘띠슈는 다음달 3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 2000년 청담동에 단독 브랜드숍을 낸 쁘띠슈는 현재 압구정 현대백화점, 신세계 본점, 강남점에 입점돼 있다.
쁘띠슈는 이탈리아 고급 의류 브랜드 ‘아이핀코 팔리노’, ‘에르마노 셀비노 주니어’, ‘에센셜 걸즈’, ‘노리타 포켓’, ‘라레’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할리우드 스타 자녀들이 많이 입어 유명한 ‘아파만’ 등 미국 브랜드도 판매하고 있다.
천재선 쁘띠슈 본부장은 “매장이 서울에만 있어 지방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는데 부산 센텀시티점 오픈으로 소비자들의 접근이 편리해졌다”면서 “부산점은 일본, 중국 등 해외 쇼핑객이 많아 매출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