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률이 갈수록 치솟는 가운데 23일 이화여자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식장은 예년에 비해 참석한 학생들이 눈의 띄게 줄었고, 분위는 예전과 같지 않게 썰렁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휴계실에서 학사모와 꽃다발을 탁자위에 놓고 갈증이 나는듯 물을 마시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