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19일 지난해 매출액 824억5275만원, 영업이익 40억4009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0.1%, 19.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306만원으로 전년대비 87.5% 줄었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 마케팅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