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서 결식 아동 위한 피자 100판 구워주고 마술 노래 개그 등 펼쳐


전문 MC인 조영구씨가 이끄는 사랑의 피자봉사단이 20일 마포구청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피자나누기 행사를 가진다.

조씨는 이날 마포구청에서 결식아동을 위해 피자 100판을 구워주고 마술, 노래, 개그 등 이벤트도 한다.

조씨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피자를 마음껏 먹게 해 주고 싶은 마음에 이 같은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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