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www.modetour.com, 대표 홍기정)는 뉴칼레도니아로에서 허니문을 보내고자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특전을 준비했다. 뉴칼레도니아 관광청과 에어칼린 항공사 후원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특전도 보다 풍성하다.
모두투어의 명품여행 브랜드 JM(주얼리모드)에서 선보이는 허니문 상품과 퀴즈 이벤트가 눈에 띈다.
$pos="L";$title="";$txt="";$size="250,186,0";$no="200902191010162620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JM의 허니문 상품들은 모두 에어칼린 직항 편으로 뉴칼레도니아인 수도인 누메아로 바로 연결되며,르메르디앙 일데팡·르메르디앙 누메아·메트르섬 코랄팜 리조트(수상방갈로) 등 5성급 고급리조트에서 숙박하게 된다. 본인 일정과 취향에 따라 상품을 고를 수 있으며, 모든 상품에는 누메아 반나절 가이드관광, 안내 책자 제공, 프리미엄 워커힐 라운지 무료 이용, 뉴칼레도니아 전통초콜릿 제공 등 명품다운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또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 중 허니문 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섬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월 20일까지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뉴칼레도니아 4박 6일 여행상품권, 누메아 디너 식사권, 에어칼린 여행용 가방 등을 선물로 주며, 응모자 전원에게 관련 상품 예약시 동반자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이용 후 후기를 작성하면 고급와인과 액세서리세트를 증정한다.
1544-5252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