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www.modetour.com, 대표 홍기정)는 뉴칼레도니아로에서 허니문을 보내고자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특전을 준비했다. 뉴칼레도니아 관광청과 에어칼린 항공사 후원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특전도 보다 풍성하다.

모두투어의 명품여행 브랜드 JM(주얼리모드)에서 선보이는 허니문 상품과 퀴즈 이벤트가 눈에 띈다.

JM의 허니문 상품들은 모두 에어칼린 직항 편으로 뉴칼레도니아인 수도인 누메아로 바로 연결되며,르메르디앙 일데팡·르메르디앙 누메아·메트르섬 코랄팜 리조트(수상방갈로) 등 5성급 고급리조트에서 숙박하게 된다. 본인 일정과 취향에 따라 상품을 고를 수 있으며, 모든 상품에는 누메아 반나절 가이드관광, 안내 책자 제공, 프리미엄 워커힐 라운지 무료 이용, 뉴칼레도니아 전통초콜릿 제공 등 명품다운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또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 중 허니문 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섬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월 20일까지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뉴칼레도니아 4박 6일 여행상품권, 누메아 디너 식사권, 에어칼린 여행용 가방 등을 선물로 주며, 응모자 전원에게 관련 상품 예약시 동반자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이용 후 후기를 작성하면 고급와인과 액세서리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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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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