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뉴욕증시 하락과 계속 되는 역외 매수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8일 "1400원대 중후반에서는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계속될 전망이지만 달러 강세에 따른 외환보유액 축소를 막기 위해 개입 규모가 최소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예상외로 1400원선이 쉽게 뚫리면서 달러화의 추가 상승기대로 인한 수출업계 네고 물량 부족현상은 1400원 후반까지 레벨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상범위는 1440.0원~148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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