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후세인 알-샤흐리스타니 이라크 석유장관의 말을 인용,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가격 및 시장안정이 없을 경우 다음달 회의에서 감산을 결정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도하컨퍼런스에 참석한 그는 “만약 수요가 꾸준히 줄어들 경우 감산결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번 회의는 3월15일 예정돼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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