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샵은 다음달 5일까지 8개 브랜드 업체와 함께 판매액의 1%를 기부하는 특별전을 진행한다.

LG클라렌, 비달사순, 온헤어뷰티레이, 블로우매직 등 8개 업체가 참여하고 수익금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특별전에서 8개 브랜드 제품을 최고 60% 할인하거나 '1+1'세트를 판매한다. LG페리오의 치아미백제(1만9900원), 디앤샵 바디슬리밍 판매 1위 리앤유 다이어트 패치(21매 1만9900원), 비달사순의 핑크시리즈 아이론(3만3600원) 등을 판매한다.

양연정 디앤샵 뷰티팀 과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기회와 다른 어려운 분들에게는 따뜻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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