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병록) 측이 메세나 활동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메세나 활동은 예술ㆍ문화ㆍ과학ㆍ스포츠를 포함한 모든 공익사업에 대한 기업의 지원 및 기부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한 메세나 활동은 잠재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업 브랜드와의 연결고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전주국제영화제는 재정경제부장관이 지정하는 공익성 기부금 대상 단체로, 기업이 전주국제영화제에 제공하는 모든 후원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세제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며, 메세나 활동 기간은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는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간이다.

(문의) 사업마케팅팀 (063)288-5433, business@jiff.or.kr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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