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인기 아역스타들이 뮤지컬 공연장에 총출동했다.



뮤지컬 '마법천자문' 앙코르 무대 개막을 기념해 '아역스타VIP시사회'가 13일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영화 '과속스캔들'의 왕석현(7), 드라마 '청춘예찬'의 서신애(12), 영화 '아기와 나'의 문메이슨(3)까지 어른보다 바쁜 아역스타들이 참석했다.



여기에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정윤석(7), '에덴의 동쪽'의 신동우(12), '엄마가 뿔났다'의 조수민(10), '조강지처클럽' '카인과 아벨'의 강이석(12), '자명고'의 김소현(10) 등도 함께했다.



영화 VIP 시사회는 흔히 있는 일이지만 어린이 공연에서 '아역스타 VIP시사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연장에서는 아역배우의 드레스코드를 엿 볼 수 있는 포토콜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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