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일본 펑크(funk) 밴드 크로마뇽이 21일 한국공연을 펼친다.



공연기획사 다다앤브래이든 측은 "크로마뇽이 한국 내 첫번째 앨범 발매를 기념해 21일 서울 홍대 앞 클럽 벨벳바나나에서 공연을 연다"고 전했다.



크로마뇽은 펑크와 소울을 주축으로 힙합, 하우스, 재즈, 레게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라이브 잼 밴드.



1996년 미국 보스턴에서 3인조로 결성된 뒤 2004년 그룹명을 현재와 같이 바꾸고 활동 중이다.



크로마뇽은 자국은 물론 프랑스, 영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국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들의 세 번째 앨범 '멜로 아웃 & 어쿠스틱(Melllow Out & Acoustic)'은 1월 5일 국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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