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진찬희 신한은행 부행장(사진)을 신한지주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진 신임 부사장은 55년생으로 휘문고등학교와 고려대를 나왔으며 자금부와 글로벌사업부, 외환사업부 등을 거쳤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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