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 합작 발전소 건설 4억5000만달러 투자 유치

이완구 충남지사는 4억5000만 달러의 투자유치을 위해 오만을 돌아본다.

충청남도는 이 순방은 오만 석유공사와 국내 기업인 GS EPS사가 합작, 충남 당진에 발전소를 짓는 비용 4억5000만 달러에 대한 투자협약을 맺기 위한 것이라고 12일 설명했다.

한편 충남도는 민선4기 이후 23건 45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 목표는 12억 달러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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