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VCF어워드";$txt="";$size="400,391,0";$no="20090211165022640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공익광고협의회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 ‘당신의 현금’편이 TVCF 어워드 올해의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애드크림의 광고 포탈 TVCF(www.tvcf.co.kr)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광고인과 네티즌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VCF 어워드 2008’을 개최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한국광고영상박물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TVCF 어워드는 지난 한해 동안 작품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광고들과 광고 속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광고 모델 및 광고인 들을 대상으로 총 6개 부문(작품상, 캠페인상, 스탭상, 인기상 등) 28개 분야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공익광고협의회의 ‘당신의 현금’ 편은 공익·공공기관 품목별 최우수상도 수상해 2008년 명실상부한 광고계의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진부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공익광고의 틀을 탈피한 세련된 비주얼과, 현실성 있게 와 닿는 쌓여가는 영수증을 통해서 에너지가 곧 당신의 현금이라는 것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1살의 귀엽고 익살스런 아기의 엄마관심 사수하기를 소재로 한 KTF의 쇼(SHOW) ‘1살의 쇼’ 편이 수상했다. KTF는 네티즌 인기상, 품목별 최우수상에도 선정돼 대회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은상은 동아제약의 박카스 ‘오래된연인’ 편이 수상했다. 말보다 실천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세월이 지날수록 배려가 느껴지는 ‘오래된 연인’ 같은 모습의 노부부 모습을 훈훈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상은 네이버만이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시대의 지식공유를 아날로그식 감성으로 표현한 NHN의 네이버 ‘세상은 자란다’편이 수상했다.
캠페인부문 대상은 KTF의 쇼 ‘쇼하고 살자’ 시리즈가 수상했으며 이밖에 품목별, 부문별, 스탭부문 등 총 23부문 18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의 경우 총 1736편의 광고 중 품목별 202편, 캠페인 54편이 출품돼 총 4차심사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는 한국광고영상박물관장 및 2008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신 윤석태 교수를 집행위원장으로 하는 집행위원회가 구성돼 대중성과 함께 대회에 신뢰성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2008년 광고를 빛낸 최고의 모델은 ‘국민여동생’, ‘ 은반위 요정’ 이라는 호칭으로 지난 한해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 김연아 선수가 선정됐다.
새로 신설된 예비광고인들의 페스티발 영 크리에이티브 어워드(YCA)에서는 뛰어난 창의력과 높은 완성도로 기아자동차 카니발 편을 출품한 정호균, 서재식 팀의 무브(MOVVE)가 대상을 수상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