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는 청주지방법원으로부터 주식압류명령 해제 판결을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법원은 "채권자 머큐리파이낸셜어드바이저리, 채무자 트리니티, 제 3 채무자 바이오칸 등 당사자간의 합의로 채권자의 채권을 출자전환하고 당사발행 전환사채의 납입금으로 상계처리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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