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는 10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서울고등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 금액은 9억여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6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다른 피고들과 협의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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