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대표 정재희)는 9일부터 사고차량에 대해 24시간 긴급 견인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포드 및 링컨 전체 차량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행거리 및 구입시기에 관계없이 가까운 포드 지정 정비공장까지 무상으로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고를 당했을 경우 080-300-3673 또는 02-517-4357로 전화하면 이용 가능하다.

정재희 대표는 “경기불황인 어려운 시기지만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제공 중이던 포드 및 링컨 전 차종에 대해 주행거리 6만km에 한해 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 고장 차량 긴급 견인 서비스, 응급 연료 보충 서비스 및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기존과 변함없이 진행된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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