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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일본 여가수 쿠라키 마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새 앨범 '터치 미(touch Me)'를 오는 11일 국내 발매한다.
쿠라키 마이의 여덟번째 정규앨범인 '터치 미'는 지난 1월21일 일본 현지 발매 당일 오리콘 앨범 데일리 차트 및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한 앨범.
지난 2007년 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송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난 바있는 그는 최근 아시아 투어를 기획하고 있어 한국 단독 공연이 성사될지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쿠라키 마이 음반 한국 배급사인 엠넷미디어는 "다수의 한국 고정 팬을 보유한 쿠라키 마이의 이번 앨범은 10년 간의 음악성으로 다져진 최고의 앨범으로 손꼽힌다. 왜 그가 10년 간 일본 톱 클래스로 군림했는 지 그 이유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감을 표했다.
쿠라키 마이는 1999년 첫번째 싱글 'Love, Day After Tomorrow'를 발매, 140만 여장을 판매한 후 10년 동안 싱글 앨범 30개, 정규 앨범 8개, 베스트 앨범 1개, DVD 7개 등을 발매해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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