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이사회가 9일(현지시간) 보편적정례인권검토(UPR) 회의를 개최,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검토 작업을 가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인권이사회 이사국들을 포함한 서방국들이 티베트 사태 등 소수민족 인권침해와 언론 자유 제한, 사형제도 등 중국 인권 문제를 다뤘다.

UPR 회의는 유엔 192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1년에 48개국씩, 4년에 한번씩 열린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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