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의 해외 매각이 재추진된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9일 C&중공업의 해외매각을 위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시한을 한 달 연장했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은 이날 C&중공업의 해외매각 추진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서면결의서를 취합한 결과 75% 이상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 채권금융회사인 메리츠화재 주도로 주관사 선정 등 C&중공업 해외매각을 위한 절차를 밟게 되며 오는 13일인 워크아웃 시한은 다음 달 13일로 연장된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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