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개발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한일 유앤아이'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총 74세대 103.26㎡, 103.45㎡, 103.71㎡, 105.22㎡ 등으로 구성되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3.3㎡ 당 1200만원대에 공급된다.

입주예정자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 입주 예정이다.

신평면 설계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남부순환도로. 관악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 네크워크가 우수하다는게 한일개발 측의 설명이다. 분양문의 : 02) 885-1007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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