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부자 "마담뚜 루머의 원인은 내 생김새 때문"";$txt="";$size="550,741,0";$no="20090208111704395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강부자가 과거 춤바람(?)난 사연을 공개했다.
강부자는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해 "디스코텍에서 춤을 추다가 밤을 샌 적도 있다"고 밝혔다.
강부자는 '야심만만2'의 한 코너 '너는 내 노래'에서 평소 어떤 노래를 좋아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난 항상 노래와 함께 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나는 노래만 나오면 가만히 못 있겠다. 춤 추는 것도 너무 좋아한다"며 "예전에는 부부동반으로 디스코텍에 가서 밤새워서 춤도 많이 췄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음악이 흘러나오자 흥에 겨워 춤을 추는 강부자의 모습에 MC와 제작진들은 감탄해마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 날 강부자는 자신에 관련한 악성 루머 등에 대해서 스스로 먼저 이야기를 꺼내며 루머에 얽힌 진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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