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해안과 중부 내륙 지방에 낀 짙은 안개로 국내선 항공편이 결항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이천의 가시거리가 0.08㎞, 수원과 동두천 0.3㎞, 서울 5.0㎞ 등으로 나타나 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을 초래했다.
이날 오전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편 16편이 출발하지 못했고, 도착편도 12편이나 결항됐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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