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는 피보증법인의 부도로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희훈디앤지는 전일 대비 25원(13.89%) 하락한 155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15만여주로 잔량이 402만주가 넘게 쌓여있다.

희훈디앤지는 전날 장 마감 후 피보증 법인 희훈종합건설이 부도처리 됐다고 공시했다. 희훈디앤지의 보증 금액은 296억8810만원, 담보제공금액은 39억6786만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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