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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마크 제이콥스, 마이클 코어스 등 유명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받으며 해외 컬렉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캐주얼 브랜드 GAP의 09 S/S 월드 캠페인에 등장해 다시 한번 그녀의 파워를 자랑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그녀가 주목되는 것은 세계적 톱 모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시안 모델로는 유일하게 등장했기 때문. 세계 모델 랭킹 2위 사샤 피보바로바(Sasha Pivovarova, 왼쪽부터 6번째), 5위 안야 루빅(Anja Rubik, 왼쪽부터 7번째), 6위 제시카 스탐(Jessica Stam, 왼쪽부터 9번째), 9위 수비 코포넨(Suvi Koponen, 왼쪽부터 3번째) 등 내노라하는 톱 모델들 사이로 차분히 내린 긴 블랙 헤어에 쌍꺼풀 없이 찢어진 눈의 한혜진(왼쪽에서 8번째)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녀는 이번 캠페인 이전에도 안나몰리나리, 모스키노의 월드와이드 캠페인에도 캐스팅되어 국내 팬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3월 개국 예정인 패션 전문 채널 'Fashion N'의 ID 모델로 활동하며 세계 여러 도시의 패션 현장을 소개하는 트렌드 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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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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