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정규직 사원에 대한 해고가 오는 3월 말까지 반년동안에만 6000명에 달할 것이라고 후생노동성이 4일 밝혔다.

노동성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정규직 사원 6000명, 비정규직 노동자 12만5000명이 해고됐거나 해고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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