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황동진)가 올해 첫 임신육아용품 전시회 참가로 매출 확보에 나선다.

매년 열리는 육아용품박람회는 제대혈업체들이 파격적인 할인, 사은품 증정 등으로 치열한 마케팅을 펼치는 자리다.

메디포스트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한다.

메디포스트는 새로운 생명을 주는 제대혈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아침에 뜨는 해처럼 밝고 따뜻함을 지닌 해담터'라는 컨셉트의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임신부 전용 상담 예약제'를 실시해 장시간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원하는 시간에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사전 예약신청은 메디포스트의 제대혈 브랜드인 셀트리홈페이지(www.celltree.co.kr)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행사장 이벤트홀에서 19일 '임신기 영양관리 절대비법', 22일 '우리가족 행복 지킴이 제대혈' 등을 주제로 산모교실도 진행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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