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방 중소기업이 겪는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5일 광주지역 중소기업을 찾는다.

공정위는 이번 방문이 최근 경제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 수립과 연계시키기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미 지난해부터 5개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하도급법 등 관련 법안들을 개정한 바 있다.

백 위원장은 이어 이튿날 6일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정거래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지역 상공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조찬강연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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