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골퍼' 최나연(22ㆍSK텔레콤)이 3일 패션브랜드인 '마리끌레르골프'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 2년에 연간 4000만원씩 총 8000만원의 계약금과 의류를 지원받는 조건이다.

최나연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해 나비스코챔피언십 6위와 에비앙마스터스 준우승 등 상금랭킹 11위에 올랐다.

최나연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민소매 상의와 짧은 반바지등 파격적인 변신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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