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조승우가 서울지방경찰 연극단 호루라기에서 연기를 계속한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3일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교육받고 있는 조승우는 30일자로 서울경찰청의 호루라기 연극단에 전입할 계획이다.

지난 2000년 5월 1일 창단한 호루라기 연극단은 경찰관 2명 및 입대 전 개그맨, 배우 등으로 활동한 전·의경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지방경찰청 연극 홍보단이다.

호루라기 연극단은 전·의경 자체사고 예방교육과 경찰관 의식개혁 교육 연극, 왕따·학교 폭력 등을 내용으로 한 청소년 단막극,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뮤지컬 등을 주로 무대에 올려왔다.

호루라기 연극단에는 현재 배우 류수영이 활동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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