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준 KTF 전무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09년은 경기 불황으로 단말기 시장의 양극화가 전망된다"며 "보급형 단말기를 확보해 고객 확보와 함께 고기능 단말기도 경쟁사와 비교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조 전무는 4월 이후 위피 폐지와 관련해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와이브로를 결합한 단말기도 출시할 계획"이라며 "외산 단말기 도입 노력을 경주 중이며 이를 위해 노키아 폰과 막바지 협상 중에 있고 가격에 상당한 중점을 두고 있다"고 답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