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는 금융부문에 대한 구제에 274억달러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고 정부 소식통을 인용,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최대 상업은행인 스베르방크가 152억 달러를 지원받는 것을 비롯, 나머지 은행들도 30~60억 달러를 수혈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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