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등이 새해계획을 공개했다.

영화 '작전'(감독 이호재·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주연을 맡고 있는 이 배우들은 '2009 나만의 작전' 영상을 통해 올해 계획을 팬들에게 털어놨다.

박용하는 “좋은 작품을 가지고 있는 기대되는 배우가 되기”라며 배우로서의 욕심을 밝혔다. 또 김민정은 “배우로서 자신으로서 더욱 성숙해지기”, 박희순은 “작년 한해 열심히 노력한 것을 수확하기”, 김무열은 “영화 작전 성공 시키기”등을 새해 계획으로 밝혔다. 이 외에 네티즌의 재치있는 새해 계획도 영상에 포함됐다.

영화 '작전'은 주식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 분)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여, 대한민국을 뒤흔들 600억 승부를 펼치는 내용으로 내달 12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