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남주 8년만에 컴백 "내조란 무엇인가 확실히 보여줄 것"";$txt="김승우와 김남주(오른쪽).";$size="440,516,0";$no="20090119095857171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연예계에 중견들이 몰려오고 있다.
한동안 방송을 떠났던 일부 중견 연예인들이 드라마, 예능, 가요계 등에 다시 컴백하고 있는 것.
이들은 80~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 뿐 아니라 연예계에 신선함까지 더하고 있어, 방송관계자와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에선 김남주의 컴백이 주목받고 있다. 무려 8년만이다. 지난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 1남 1녀의 자녀를 둔 주부의 신분으로 다시 드라마에 등장하는 것이다.
김남주의 컴백작은 MBC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남편 내조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미시 주부의 삶과 모습을 다룬다. 시청자들 뿐 아니라 김남주 역시 오랜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그는 "오랜만에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는 작품인만큼 신중하게 결정했다. 내조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pos="C";$title="최양락 10년만에 예능출연 "유재석, 이렇게 뜰줄 몰랐다"";$txt="최양락(왼쪽에서 두번째)";$size="550,366,0";$no="20090102173830364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예능에선 개그맨 최양락의 컴백이 화제다. '괜찮아유' '네로 25시' 등을 통해 인기를 누린 최양락은 한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최근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KBS '해피투게더'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MBC '명랑히어로' 등에 출연, 과거 코미디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최양락은 미니홈피를 통해 "너무나 감격스럽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웃겨야된다는 부담감도 있다"며 자신을 반겨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에선 김남주, 예능에선 최양락이 화제를 몰고온 중견 연예인이라면 가요계에선 원준희의 컴백이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사랑은 유리같은 것'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원준희는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세 아이의 엄마가 돼 18년만에 돌아온 원준희는 따뜻한 발라드 음악으로 아이돌그룹이 대세를 이룬 가요계에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최근에는 록밴드 부활의 김태원에게 선물받은 곡 '사랑해도 되니' 싱글을 발매했으며, MC한새와 함께 '사랑은 유리같은 것' 힙합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중견 연예인들의 컴백은 연예계에 신구의 조화를 이뤄내며, 더욱 다양한 작품과 방송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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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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