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 파트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33분 현재 파트론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0원(4.64%) 상승한 6090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19만5000여주 이상으로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이날 파트론은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3.29% 증가한 354억700만원, 영업이익은 83.02% 늘어난 60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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