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오윤아가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

오윤아는 지난 20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오윤아의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측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오윤아가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것은 최측근만 알고 있었다. 작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인데 주위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많이 알리지 않고 수술을 받은 것 같다"며 "큰 수술도 아니었고 2~3일 휴식을 취하면 아무 문제없이 활동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바람의 나라' 제작진과 동료들 역시 오윤아의 수술사실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에 조그마한 종양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고 곧 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 오윤아는 현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23일 퇴원할 예정이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에서 혜압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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