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에서 개최하는 스타투어가 오는 2011년까지 3년간 연장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일 KB국민은행과 앞으로 3년간 이 대회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세계적인 경제한파와 함께 일단 3개 대회만 열고, 향후 다시 대회 수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2006년 창설된 KB국민은행 스타투어는 매년 4~ 5개 대회씩 KLPGA투어 내의 또 다른 '미니투어' 형태로 열려 지난 3년간 13개 대회를 치렀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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