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방식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아이디어를 꿈 속에서도 찾아라"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이 20일 충청남도 대산 공장에서 열린 '전사(全社) 액션러닝(Action Learning) 발표대회'에서 "불황기의 과감한 경영전략이 반드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경영혁신이 더욱 절실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액션러닝 프로그램은 경영현장의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현대오일뱅크는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지난 2003년부터 렛츠(Let’s ; Learning by Executing Together for Solution)라는 고유의 프로젝트로 진화시켜 매년 초 전사 결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한 해 렛츠 활동으로 모두 178건의 액션러닝 과제를 등록해 문제 해결 찾기에 나섰으며 총 600억 원의 정량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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