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비자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pos="C";$title="제일제당";$txt="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사랑나누기를 실천하고 있다.";$size="510,765,0";$no="2009012322523524533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올해 식품업계 최초로 매출액 3조원 시대를 연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제2회 '아시아 소비자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 3회에서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공동 수상했다.
CJ제일제당의 식품 안전철학은 '고객의 관점에서 먼저 생각하고 앞장서는 안전관리'이다. 공급자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위해 요소들을 미리 방지하기 때문에 안전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식품업계를 뜨겁게 달궜던 파동에서 CJ제일제당의 주요 제품들은 큰 사고 없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국내 최대 식품기업으로 제품 품목만 무려 1000여 개가 넘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철벽의 안전관리를 보여줬다는 평가이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으로 고객관리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본사 총괄조직인 고객행복센터가 CJ제일제당의 소비자 관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각 지역별 '고객 신속대응반'을 구축돼 활발히 활동중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에 이르는 7대 권역에 100 여명 이상의 인력으로 구성된 '고객 신속대응반'은 유통과정에서 이물질 혼입 방지 및 소비자 민원 발생시 신속한 클레임 해결이 주 목적이다. CJ제일제당은 제품관련 고객 문의 발생시 고객과 함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활동에 주력하며, 고객의 안심을 위한 피드백 활동까지 책임진다.
이같은 활동으로 지난 2008년에는 노동부 주관 '제1회 작업장 혁신대상'에서 대상을, 지경부 주관 '제2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받은 바 있다.
또한 CJ는 그룹차원에서 식품복지, 교육복지, 문화예술지원활동이라는 새로운 활동 패러다임을 정립하고자 지난 2005년 7월 21일 CJ 나눔재단을 출범했다. 일방적인 금전, 물량 지원보다 수혜자가 더 큰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것이 CJ나눔재단 출범의 취지이다.
CJ는 나눔재단 출범을 통해 새롭게 신설된 도너스캠프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지난해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김진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소비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부단히 노력해 세계 최고로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목표로 올해에도 시스템 개선과 시설투자, 인재 양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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