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30분부터 30분간 실시된 철도시설공단 채권 2년물 입찰에서 170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4.00%로 민간신용평가사 기준금리 3.97%보다 0.03%포인트 높다.
당초 발행예정 금액은 1500억원이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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